계양구청 '신비블로그기자단'이 소개해주는 [영어책 읽어주기 봉사단] 글을 잠깐 읽어보실까요?
안녕하세요 😊
혹시 자녀나 동생이 영어책을 펼쳐 놓고는
“읽고 싶은데, 너무 어려워…”라고
속삭이던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?
그럴 때면 어른보다 언니·오빠, 누나·형 같은
조금 더 가까운 누군가의 목소리가
더 큰 힘이 되기도 하는데요.
그런 따뜻한 연결을 만드는
"영어책 읽어주기 청소년 자원봉사단"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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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 작은 목소리가 만든 큰 울림 - 영어책 읽어주기 봉사단을 소개합니다.|
작성자 gyeyang_g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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